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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WANDER)은 나의 운명, 원더우먼 (WANDER WOMEN)

안녕하세요!

원더우먼WanderWomen은 개성 넘치는 10년지기 여친들이 뭉쳐 삶을 더 재미있게 살아보고자 만든 ‘공감과 지성의 네트워크’에요 😉

스무살에 베이징에서 만나 함께 공부하고, 청춘을 공유하던 우리는 이후 각자의 삶을 따라 해외 이곳 저곳에 흩어져 살고 있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원더우먼 여친들은 모두 외국남자와 결혼해 외국에서 살고 있어요. 덕분에 국제커플이 겪는 문화차이, 외국생활의 힘든 점 등 서로 공감하는게 참 많지요. 처음엔 친구들끼리의 네트워크로 시작했지만 우리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다 보니 원더우먼이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원더우먼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살고 있는 분들이 서로 공감하고, 더 나아가 서로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원더우먼처럼!) 커뮤니티를 만들고자해요.

때로는 고단한 타지생활을 위로하고, 때로는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면서, 서로의 관심사와 좋은 정보도 나누는, 원더우먼이 그야말로 ‘멀티 소통의 장場’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원더(Wander)가 ‘떠돌다,여행하다’와 ‘놀라워하다(Wonder)’의 의미를 모두 갖고 있듯, 끝없이 삶을 여행하며 놀라움 앞에 거칠 것 없는 원더우먼들의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원더우먼은 열려있어요! 원더우먼들로부터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거나, 직접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 혹은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원더우먼 WanderWomen은 지금도 발전 중이에요. 🏃🏻‍♀️ 🚴🏻

샌프란시스코의 마리H(Marie H)

원더(WANDER)우먼들과 북경에서 유학했다. 어느새 14년차 이방인. 지금은 캐나다인 남편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에서 거주하고 있다. 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하고, 현실에서는 국제부부의 생활을 탐구한다. 졸업 후 테크회사에서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매니저/ 마케터로 일했다.

독일의 차파리타LEE (CHAPARRITA LEE)

지난 20년간 중국, 한국, 멕시코를 떠돌다 지금은 독일 하이델베르크Heidelberg에 정착해 살고 있다. 체게바라를 닮은 멕시칸 서방(띤군)을 뒀다. 중국에서 정치를 공부하고 NGO와 태양광산업에서 프로젝트를 운영했으며 멕시코 초,중,고등학교에서 중국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틀림’보다 ‘다름’을 주목하는 관찰자이며 내면탐구를 즐기는 요기yogi이기도 하다.

샌디에고의 라라 (LARA A.)

자칭 ‘프로 학위 수집가’로 베이징, 도쿄,워싱턴 DC에서 10년 넘게 떠돌다 지금은 잠시 샌디에고에 머물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코로나-19’ 로 기억 될 2020년에 미국인 남편(마우이)과 결혼한 초보 새댁이기도하다.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이 많으며 외국어 배우는 것과 소소한 일상에 대해 기록하는 것을 좋아 한다.

코네티컷의 가야 (Gaya)

태어나서 마닐라 5년, 싱가포르 5년, 홍콩 5년, 심양 3년, 베이징 4년, 도쿄 1년, 서울 3년, 뉴헤이븐 3년 & counting… 싱가폴에서 초등학교때 한국인 토요학교를 다닌 것 외에는 한국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는 한국사람. 지금은 미국생활에 익숙해져 미국인처럼 살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 여권을 쥐고 사는 ‘한국 아줌마’이자, 알래스카 말라뮤트 보(Beau)의 엄마.